DLsite Best Reviewer In 1000


짤64-BestReviewer


내심 갖고 싶었던 딱지

며칠 되긴 했는데, 도움이 된 수 223건으로 DLsite 리뷰어 랭킹에 999등이 되었습니다.

DLsite 리뷰어 랭킹에는 500등 이내만 표시되기에 그것을 목표로 달려가다가, 이렇게 하나의 언덕을 넘어가네요.

본래 작품 리뷰에서는 순위권 외라며 -(짝대기)로만 표시되어 있지만, 1000등 안에 들자마자 숫자가 표시됐습니다 ㅎㅎ

이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제 리뷰의 닉네임 옆에 ‘인기 리뷰어 Best1000‘도 달렸어요!

햐…2022년 7월부터 DLsite에 리뷰를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감개가 무량하네요.

수많은 게재 불가 리뷰들을 제물로 삼아 게재 불가의 선을 넘나들며 돌려까기 화법을 체득한 끝에!

그럼에도 버그 보고 시 게재 불가되는 경우가 많아 솔직한 심정을 70% 수준밖에 담지 못하게 됐지만!!

어떻게, 이렇게, 주로 평작과 그 이하의 영역에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리뷰를 열심히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따금 제작자에게 돈이라도 받은 것마냥 호평하는 리뷰는 진짜 만족스러워서 적은 거니까 믿어주세요…

그래놓고 본 블로그의 리뷰에선 대차게 까대는 작품들도 있지만, 그거야 여기는 입에 칼을 물고 적는 거라…

추석 특집, 없습니다

아니, 게임은 잔뜩 했는데, 이거 전부 리뷰하려면 주말 양일 전부 날아가버려요…?

금번 실버위크는 23일자로 끝났는데 갑자기 재밌어 보이는 작품을 우수수 쏟아내는 금요일이란 대체…

당장 구입한 신작들만 해도 다음과 같습니다.

  • 奪われた英雄譚~彼女たちは何も気づかない~
  • カンビオンの揺籠 (플레이 완료 / DLsite 리뷰 투고 완료)
  • ラッキィ・ホール-ハズレは淫魔の搾精穴- (플레이 완료 / DLsite 리뷰 투고 완료)
  • あおいとHな森 (플레이 완료 / DLsite 리뷰 투고 완료)
  • 卵子サバイバー – 不妊に悩む夫婦とNTR治療

그밖에도 爆弾解体처럼 시선을 끌며 구입하고 싶었던 작품들은 많았지만, 요 정도로 일단락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만큼 플레이했으니까 블로그에 우수수 리뷰를 쏟아내기가 애매한 거예요.

안 그래도 올해 바쁘다 바쁘다 말해놓고는 400번째 리뷰를 벌써 달성해버려서 내심 곤란한데 ㅋㅋ

비축분은 비축분대로 축내고 신작들을 열심히 리뷰한 결과 노력의 흔적만큼은 가시적으로 남았습니다.

블로그 트래픽은 봇들이 활개치는 등 확 줄어든 게 보이지만, 뭐, 그러려니 합니다.

구글이 세이프서치로 막아버렸는데 용케 검색해서 들어오는 분들이 대단한 거라 생각해요.

…심지어 아직도 AI들이 인지조차 못한 하꼬인데. (블로그 운영 5년차의 하꼬 리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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