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Z's Personal Blog
“멈출 수도 없고 멈추지도 않을 거야. 너무하더라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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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옥같은 사축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여기가 이세계든 지옥이든. 나를 살아 있는 시체로 만드는 사회와는 이걸로 작별이다!
‘우리들의 야한 여름이, 지금 시작한다…’
“이 세계에 전생해온 녀석들은, 어떠한 의미가 있어서 온 거라고 생각해. 이런 쓰레기뿐인 세계를 구해낼, 다음 용사의 후보 같은…”
“리버시, 하도록 하죠♪”
“…멋대로 포기해서 미안. 나, 반드시 모두를 구해내 볼게.”
교차로에 도착하니, 무언가를 둘러싸듯이 사람들이 밀집해있는 것이 보였다. 그곳에는 피범벅이의 미스미가 쓰러져있었다.
“그리고 저, 합기도를 배웠기 때문에, 분명, 오빠보다 강할 걸요?”
‘조금만 더, 내가 조금만 더 강한 아이가 될 수 있다면…반드시 사실을 털어놓을 테니까…’
“아무리 위험하다고 해도, 버팔로는 배달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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