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Z's Personal Blog
“나의 기억, 전부 가짜였던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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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망했다. 말 걸면 안 되는 사람이었을지도…’
“이상의 성기사를 꾸며내지 않아도 좋은데…”
“뭐……붙잡혀도 기분 좋게 죽을 수 있으니까……행복하겠지? 후후후……”
“이걸로, 우연이 아니란 걸……아시겠나요?”
“……읏……으으……이젠 시집 갈 수 없어……”
“좋아하지도 않는데 그런 거 하고 싶지 않거든”
“이제 두 번 다시 이런 체험은 하고 싶지 않아…”
“악마라는 건 인간의 파멸을 양식으로 살아가는 존재니까. 붙잡혀서 해피엔드라니 있을 수 없지.”
“방청소 따위엔 관심 없지만, 다시 만나고 싶어서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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