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Z's Personal Blog
“…맞다…사쿠바님에게…기도드리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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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 약점(성벽)은, 우선 발냄새에 무척이나 약하단 거야. 냄새를 맡게 되면 모든 신체 움직임이 정지해버리고 말거든.”
“저, 저기, 죄송하지만 도와주세요…. 길을 헤매고 말아서….” “그게 말이 되겠냐?”
‘이곳은 아직 무한히 이어지는 감옥의 안. 누군가 발견해줄 것을 기원하며, 이 기록을 남깁니다.’
“엄마와 말다툼을 했다…. 더는 돌아가고 싶지 않았기에, 집을 뛰쳐나왔다.”
“이 사랑스러운 현세에, 다시 돌아올 수 있단다. 그러니 안심하고, 내게 모든 걸 맡겨주렴.”
“신님, 릿코를 집으로 돌려보내주세요!”
“내 근육……대흉근도 전완근도…전부 어디로 가버린 거야?!”
“꼬추가 좋아. 야한 짓 잔뜩 하지 않으면 싫어. 서큐버스는 정액에서 체력을 얻으니까, 인간으로 치자면 지금까지 밥 먹지 않고 일한 거랑 똑같아…….”
“설령 얼마나 강대한 어둠에 집어삼켜진다 하더라도……이 빛이, 반짝임을 잃는 일은 없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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