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Z's Personal Blog
“이상의 성기사를 꾸며내지 않아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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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만화로 배운 테크닉으로 마구 보내버려서, 내 꼬추 없이는 살아갈 수 없게끔 만들어주겠어……!”
“엄마와 말다툼을 했다…. 더는 돌아가고 싶지 않았기에, 집을 뛰쳐나왔다.”
“이 사랑스러운 현세에, 다시 돌아올 수 있단다. 그러니 안심하고, 내게 모든 걸 맡겨주렴.”
“신님, 릿코를 집으로 돌려보내주세요!”
“내 근육……대흉근도 전완근도…전부 어디로 가버린 거야?!”
“설령 얼마나 강대한 어둠에 집어삼켜진다 하더라도……이 빛이, 반짝임을 잃는 일은 없을 거야!”
‘역시, 쾌락을 위한 성적행위는 악이에요……!’
“남자아이잖아. 어쩔 수 없어.”
“아우아우, 아우아우, 나우요, 아~우♥ (몇 번이고 그 허접한 꼬추로, 나를 겁먹게 하려고 해도, 효과 없지롱, 허~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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