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Z's Personal Blog
“리아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을 만큼, 오빠의 마음속에 자리잡는다면 좋을 텐데……후훗, 농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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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구에게도 인식되지 않는다는 것이 죽는 것보다 더 괴롭습니다.’
“후후…’이번’은 여기까지인 모양이네♥ 열심히 쾌락에 미쳐 가버리는 게 좋을 거야♪”
“에에……접객업, 난이도 너무 높다냐……접객 매뉴얼에, 아가씨같은 사람의 대응방법은 적혀있지 않았다냐……”
‘그 말인즉, 선택에 따라서는 이 여자의 프라이드를 꺾어버리고, 음란도를 높여 꼴사나운 빗치로 타락시키는 일도 가능하다는 얘기 아닌가……?’
“아하하하, 그 말 그대로란다. 자, 가도록 할까. 마법소녀가 비참하게 패배하는 모습을 보러.”
“앨리스를……좀 더, 기분 좋게 해줘♥ 잔뜩……만져줬음 좋겠어. 언니가, 해주듯이……♥”
“이 세계에 전생해온 녀석들은, 어떠한 의미가 있어서 온 거라고 생각해. 이런 쓰레기뿐인 세계를 구해낼, 다음 용사의 후보 같은…”
무서운 이야기를 떠올린 직후긴 하지만, 현실에서 그런 일이 생길 리가 없겠지.
“언젠가 끝나버릴 인생에서 장애물 같은 선택지를 피해가며 살고자 하지는 마라. 실패를 두려워하며 멈춰서버린다면 보람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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