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Z's Personal Blog
“누가 저질렀는지 따윈 흥미 없거든. 필요한 건 벌어진 일에 대한 대처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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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폭우, 화재나 절도, 역병이나 약간의 불행마저, 저어어언부 마녀의 탓으로 돌려버리지.”
“아아, 맞아………이곳에서 살아간다면, 물과 식량 그리고 ‘성욕’마저도 끊길 일이 없지.”
“조금 야한 짓을 하는 것으로 해방시켜준다는 것 같구먼” “웃기지마아아아!!”
“네가 싫어할 때까지, 으응, 아아♥ 두근두근 야한 짓, 하자구♥”
“뭐, 뭐하시는 거예요. 소리칠 거예요!”
큔은 저항을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기사와의 추억만이 유일한 버팀목인 그녀는, 그가 다시금 자신을 구해주러 오는 날만을 기다릴 뿐입니다…죽을 때까지 말이죠.
“어쩔 수 없네……좋은 일처리를 보여줬으니까……포상이야, 포상.”
“대단해~! 새로운 고추…가 아니라, 새로운 사람이 왔다~♥”
“아아, 그러니까 내가 희망을 너네들의 안에 남겨놨다…아니, 농담처럼 들릴 수 있지만 내 정자를 받아들이면 괴로움 없이 윤회전생의 바퀴에 들어갈 수 있거든, 레알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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