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Z's Personal Blog
“쿡쿡…그렇게 겁먹지 않아도 되네. 세뇌되었다 하여도 그대와 보낸 나날은 잊지 않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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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이 나를 부르고 있어…그 목소리를 느낄 수 있어…!”
“나, 나는 지지 않아…! 너…따위에게…주인님 같은 분에게는 질 수 없어요!!”
‘리사 이외에 성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나에게 있어 배신과도 같은 행위다.’
“내일부터 잘 부탁해, 라던데?”
“이딴 썩어빠진 종족은 이 세상에서 지워버리는 편이 나아…!”
“아아~또 이겼잖아, 이 바보자식! 얼른 분위기 읽고 져버리라니까!”
“레어 가챠에 당첨됐잖아!! 축하해!! 이걸로 반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겠네!!”
“그날은 운이 따르지 않았다. 영창중에 혀를 씹어서 마법이 폭발해버린 것이다!”
“세이야 군, 보고 있어? 어째서 무시하는 거야? 저기, 왜 무시하는 거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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