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Z's Personal Blog
“자신의 나라를 선택할까, 그게 아니면 나와의 쾌락을 선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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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는 기력이 다한 다리를 멈추고, 본인의 운명을 깨달았다. 자신은 평생, 이 더러운 돼지우리에서 경계를 계속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저런 읽고 싶은 책들도 있으니까, 반드시 무사히 돌아갈 거야…!”
“과연 하등한 기사답네! 기, 기억해두라고!” (…하지만, 솔직히, 엄청 흥분해버렸어…)
‘우리들의 야한 여름이, 지금 시작한다…’
“다가오지마!”
“이 세계에 전생해온 녀석들은, 어떠한 의미가 있어서 온 거라고 생각해. 이런 쓰레기뿐인 세계를 구해낼, 다음 용사의 후보 같은…”
“얼굴도 모르는 도적♥남성에게♥첫 경험을 전~부 빼앗겨서♥멋대로 몸을 쓰여서 자위까지 해버리고 있어♥ 네 처음은♥ 나의 것이야♥”
제작자의 말 : 사토리님의 시선에서 어린 여우를 괴롭히는 미니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이틀짜리 퀄리티라서 결점이 눈에 띌지도 모르겠지만, 흥미가 있는 분들은 부디 즐겨주세요.
“그럼 오늘은 여기서 끝~♡ 좋은 꿈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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