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Z's Personal Blog
“정말이지, 어쩔 도리가 없다는 거야. 음마의 성욕과–식욕이란 녀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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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그렇다곤 해도, 서로 옷을 벗기는 것이 시련인 덕분에 아무도 상처입지 않고, 서로의 감정을 최고조로 높일 줄은……끝내주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즐거운 귀갓길이 되길, 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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