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Z's Personal Blog
이 방은, 어디에도 가지 않아. 소리도, 빛도, 이름도, 이곳에는 없어. 그래도, 네가 웃어주면, 그것으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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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이를 본다면 반드시 야한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건 정해져있지”
“이런 좋은 신체를 양보해줘서 고맙네, 루리 양♥”
“생트집을 잡는 그녀는 음란, 음험하기 짝이 없는 이 세상은 전란, 최후를 선고하는 평결열차, 출발 진행 도퓻 하고 발차~!”
“너는 구세주는 될 수 없어”
“아우아우, 아우아우, 나우요, 아~우♥ (몇 번이고 그 허접한 꼬추로, 나를 겁먹게 하려고 해도, 효과 없지롱, 허~접♥)”
“그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내면은 겉보기로부터 변하는 거라고.”
“뭘까 이건?”
“성행위라면 내가 나중에 하게 해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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