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Z's Personal Blog
“이제 두 번 다시 이런 체험은 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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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는 건 인간의 파멸을 양식으로 살아가는 존재니까. 붙잡혀서 해피엔드라니 있을 수 없지.”
“우리들, 아직 인간에 대해 잘 모르는걸!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며 알아가고, 몸을 맞대며, 함께 고민해나가면 되는 것 아닐까!”
“여자아이는 말이야. 섹스했던 상대를 본능적으로 좋아하게 되어버린다?”
“……아, 그래도 이상한 짓이나 야한 짓은 금지니까. 정말로. 절대로 안 되니까.”
“…맞다…사쿠바님에게…기도드리지 않으면……”
“잔뜩 나와버려…”
“설령 얼마나 강대한 어둠에 집어삼켜진다 하더라도……이 빛이, 반짝임을 잃는 일은 없을 거야!”
“너는 구세주는 될 수 없어”
잠들어 있는 사촌 여동생과 어쩌다 보니 딸딸이 금지 상태에 빠져버렸던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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