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Z's Personal Blog
“그래! 그러니까 이건 지금밖에 할 수 없는 일이니까…! 그렇다면 모처럼의 일을 즐기자는 것이 무척이나 합리적인 사고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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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다른 사람에게 빼앗길 거라면 너를 죽여서라도 곁에 둘 거야. 누구에게도, 너를 넘기지 않을 거야!”
“삶도 죽음도 잃어버린 이 세계에, 생물의 본질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해? 그래, 피와 정(精)이야. 생물들은 뒤섞임으로써 비로소, 함께 아름다워질 수 있는 거야.”
“이런 흉폭한 성격의 여자가 여신의 후예라. 하야토 쪽이 얌전하고 귀여운걸?”
“나는 있잖아,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에 마법사가 된 거야.”
“네가 싫어할 때까지, 으응, 아아♥ 두근두근 야한 짓, 하자구♥”
“젠자앙, 레비아년……언젠가 빈틈을 노려 히이히이 울게 만들어주마……!!”
“유혹에 져버리면 요괴들의 요기가 한층 더 강해져서……그……누나도 점점 이상하게 되어버리고 마니까”
“대단해~! 새로운 고추…가 아니라, 새로운 사람이 왔다~♥”
“어쩜, 이 얼마나 근사한 일인지! 역시 죽어야 하는 몽마라는 건 존재하지 않아! 있어선 안 될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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